[매일안전신문] 김동현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국민가수'에서는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오늘 총점 4000점 중 대국민 문자투표가 2400점을 차지하는데 무려 60%에 달하는 비율이다"고 전했다. 공개된 파이널 미션은 '인생곡' 미션이었다.
손진욱은 자신의 인생곡으로 방탄소년단(BTS)의 'DNA'를 선곡했다. 손진욱은 BTS 음악을 록으로 재해석 할 것이라 했다.
이어 등장한 고은성은 거미의 '어른아이'를 선곡했고 이후 무대를 선보인 박장현은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선곡했다.
다음으로 이병찬은 정준일의 '첫눈'을 선곡했다. 무대에 선 이병찬은 "운동을 그만두고 많은 고민이 있었고 막막했다"고 했다. 이어 이병찬은 "매번 다 꿈같았다"며 "그림 같은 기억이고추억이고 아름답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떨리기도 했고 설레기도 했다"며 "긴장도 엄청 많이 했었는데 이번 기회가 저한테 첫눈처럼 찾아온 순간이다"고 했다.
이어 이솔로몬은 "어머니 혼자 남매를 키우고 생계를 책임지셨고 그게 힘들었다고 하셨는데 어릴 땐 할 수 없는게 많다고 생각해 인생이 비참하고 쓸모 없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솔로몬은 임재범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선곡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김동현은 허각의 '나를 사랑했던 사랑아'를 인생곡으로 선곡했다. 무대를 본 이석훈은 "타고난 재능도 있고 거기에 감정도 좋고 표현력도 좋다"며 "시작과 끝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다"고 극찬했다. 김동현의 마스터 점수는 최고점 100점에 최저점 98점이었다.
마지막으로 박창근은 어머니를 위한 자작곡 '엄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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