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내일은 국민가수’ 경연에서 3위로 마무리한 이솔로몬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솔로몬은 23일 밤 ‘내일은 국민가수’ 마지막 결선이 방송되기 직전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수많은 관심과 응원을 뒤로 하고 뒤늦은 안부 인사를 남긴다 마지막 생방을 앞두고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자 안부 남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글 쓰고 노래하며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제 생에 더 큰 아쉬움은 없다며 도전했던 이 도전이 어느덧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 두게 됐다”며 “그간의 노고와 사랑에 두 손을 모아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솔로몬은 “한참 부족한 제 모습에도 사려깊은 관심과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 “남은 시간과 앞으로의 모든 행보에도 늘 걸음을 함께 할 여러분이 모두 제 친구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지치고 힘들어도 언제까지나 변함없었으면 하고 염원하게 되는 소중한 사람이 되어 오래오래 보고 싶다”면서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여러분의 가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솔로몬은 전날 경연에서 사전투표와 VOD 집계, 마스터 점수, 관객 점수를 합산한 중간집계까지 1위에 올랐으나 문자투표에서 밀려 3위로 내려앉았다.
수필집까지 낸 그는 깜끔한 외모에 중저음의 목소리로 인기를 얻었다.
전날 방송에서 1위에는 박창근, 2위는 김동현, 4위는 박장현, 5위는 이병찬, 6위는 고은성, 7위는 손진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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