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겸 가수 그레이가 매거진 ‘노블레스 맨’의 2022년 첫 호 커버를 장식하며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190년 역사를 가진 스위스 력셔리 워치 브랜드 ‘론진(Longines)’이 그레이와 함께 한 ‘노블레스 맨’ 1월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속 그레이는 개척자의 정신을 담은 론진의 스피릿 컬렉션을 착용하고 깊은 눈빛으로 강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화보에서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의상에 고급스러운 론진의 타임피스들을 매치하여 그레이가 재해석한 론진의 우아함이 담겨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뮤지션, 아티스트, 아이콘으로 살아가는 그레이의 이야기를 다뤘다.
그레이는 2021년 곡 작업량이 많았는데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팬데믹이 터지고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없게 돼 큰 상실감이 찾아왔다”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은 결국 음악이었다”고 답했다.
한편, 그레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노블레스 맨 2022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함께 그레이가 화보에서 착용한 론진의 타임피스들은 전국 백화점 매장 또는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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