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진선규 아내 박보경이 눈길을 끈다.
26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진선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선규의 등장에 서장훈은 "영화에서 거친 모습을 보다가 순한 모습을 보니 낯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진선규 역시 "저도 낯설다"며 "너무 많이 꾸민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며 "되게 많이 꾸민 느낌은 또 아니다"고 말했다.
또 진선규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라는 드라마에 등장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선규는 "주변에서 또 악역하는거 아니냐고 하고 다들 그런 선입견이 있으신데 이번엔 지적인 프로파일러로 등장한다"고 했다.
이어 진선규는 아내 박보경을 언급했다. 진선규는 아내 박보경에 대해 "같이 학교를 다닌 선후배 관계다"고 했다.
서장훈은 "아무튼 복학생 오빠들이 문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선규는 박보경 나이에 대해 4살 연하라고 했다.
아울러 진선규는 아내 덕분에 새로운 개인기가 생겼다며 "심심할 때 아내가 TV 속에 나오는 걸 따라 해보라고 한다"며 "순간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해서 그런 것 같은데 최근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보다가 '헤이 마마' 댄스를 따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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