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급등 코인] 머신익스체인지코인 16% 상승... 이브이지·질리카 등 10% 이상 ↑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7 14:33:11
  • -
  • +
  • 인쇄
(캡처=빗썸)
(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27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머신익스체인지코인이 16% 이상 올라 배경이 주목된다. 이브이지, 질리카, 유니스왑 등도 10% 이상 상승했다.


이날 오후 2시 2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머신익스체인지코인은 자정 대비 16.95%(11.35원) 오른 78.3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랐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13억 4022만 5395원, 시가 총액은 2048억원이다.


2위는 이브이지로 자정 대비 15.24%(15.7원) 오른 118.7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2억 427만 4517원, 시총은 49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질리카로 10.28%(9.27원) 상승한 99.41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3억 4590만 3143원, 시총은 1조 1940억원이다.


4위는 유니스왑으로 자정 대비 10.06%(2110원) 오른 2만 3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8억 1786만 4803원, 시총은 14조 2294억원이다.


이 밖에도 △쎄타토큰(+9.93%, 703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코넌(+11.64%, 14.67원) △다드(+8.50%, 263.0원) △쿠사마(+8.35%, 38만 5200원) △베라시티(+7.67%, 57.01원) △쎄타퓨엘(+7.19%, 287.6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타키온프로토콜, 밸러토큰, 이마이너 등은 10% 안팎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1분 빗썸에서 타키온프로토콜은 자정 대비 16.77%(18.78원) 하락한 93.22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34억 2806만 4423원, 시총은 248억원이다. 이어 밸러토큰이 15.34%(317원) 떨어진 1750원에 거래되며 뒤를 잇고 있다.


이 밖에도 △이마이너(-12.69%, 11.56원, 이하 실시간 시세) △링엑스(-8.20%, 74.42원) △고머니2(-6.92%, 59.46원) △플레타(-7.51%, 35.08원) △오키드(-7.45%, 501.7원) △300피트 네트워크(-7.38%, 2.936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진수 기자 이진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