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는 소매 판매 호조로 상승 마감해...
- 전일 상승했던 에이다와 에이브,아이콘,질리카 등도 숨고르는 모습!!
- 연말연시, 계절적 특성 감안한 신중한 스탠스 유효할 듯.
[매일안전신문]
화요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어제와 큰 변동 없이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보합세를 보이며 6,147만원에 거래 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0.16% 밀려나 48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약세를 띄고 있는 가운데 에이다와 에이브, 아이콘,질리카,칠리즈 등은 전일 상승을 뒤로 하고 소폭의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
리플과 도지코인,플리곤도 0.5~1%대의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샌드박스는 2% 하락해 7,645원에 거래 중이며, 보라코인은 2.3% 반등해 2,300원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27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전일보다 351.82포인트(0.98%) 오른 3만6302.38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65.40포인트(1.38%) 오른 4791.19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도 217.89포인트(1.39%) 오른 1만5871.26포인트에 마감했다.
오미크론에 대한 경계가 완화된 점과 소매 판매 지수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S&P는 종가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술주들이 호조세를 보였는데 애플이 2.29% 상승했고 엔비디아와 메타플랫폼은 각각 4.40%, 3.26% 상승 마감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은 2.31%, 0.67% 올랐다. 전기차 섹터도 좋았는데 테슬라는 2.52% 상승 마감했고, 리비안은 10.58% 급등했다.
반면 막 개장한 우리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가 현재는 소폭 하락으로 전환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NAVER,카카오,현대차 등 시총 사위주들도 큰 변동 없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달 가까이 박스권 상향 돌파를 실패하고 있는 시황이 계속되고 있고, 연말연시 시즌에 흔히 보였던 잠잠한 시장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어 증시를 비롯해 암호화폐 시장도 큰 이슈나 돌발변수가 없는 한 당분간 차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조정 시마다 조금씩 분할 매수를 고려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 거래대금 상위 가상자산들의 국제시세... 2021.12.28(화) 09:23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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