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고요의 바다'를 공동 제작한 아티스트스튜디오 관련주 가치가 하루만에 폭락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24일 공개된 '고요의 바다'는 '오징어게임', '지옥' 처럼 넷플릭스의 효과를 볼 것이라는 기대들이 컸지만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외신들은 '고요의 바다'를 언급했는데 먼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국 드라마 리뷰: 고요의 바다' 기사에서 "배두나, 공유 주연의 이 드라마는 공상과학 장르를 시도한 한국의 최근 실패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D.P'나 '오징어게임', '지옥'에는 5점 만점의 4.5점을 준 바 있다.
하지만 '고요의 바다'에 대해서는 "형편없는 디자인과 혼란스러운 조합의 우주 비행과 충돌, 완전히 기괴한 문워킹은 올해 TV 중 최악의 시간 중 하나"라고 했다. 이어 "한국 스토리텔러는 현재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선봉에 서 있지만 그들이 오랫동안 고군분투해 온 분야가 공상과학소설"이라며 "시청자 역시 노골적인 좌절은 아니더라도 실망한 채 떠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또한 "한국 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이 애틋한 감성이지만 SF 장르에도 이를 적용하려면 균형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러한 혹평에도 ‘고요의 바다’는 넷플릭스 TV쇼 부문 4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고요의 바다'는 한국과 일본, 태국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3위, 영국에서는 4위에 위치해 있다.
한편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 고갈로 황폐해진 가까운 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 첫 우주 SF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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