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해인이 작품을 꾸준히 했다고 전했다.
3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바퀴달린 집3'에서는 정해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원과 공명은 경상북도 영주를 찾았다. 운전을 하다 김희원은 공명에게 "너 정해인 아냐"고 했다. 이에 공명은 "작품은 함께 한 적은 없고 지난주에 만난 적이 있다"며 "출연 앞두고 걱정을 너무 많이 해서 직접 만나서 부담을 덜어줬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희원은 "정해인에게 전화 좀 걸어달라"며 "임금 정해인으로 저장돼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희원은 정해인에게 전화를 걸어 "걱정 많이 한다며 뭘 걱정을 하고 그러냐"고 했다. 이에 정해인은 "공명이 부담없이 오라 해서 진짜 부담없이 캠핑 가듯이 가는 중이다"고 했다.
김희원이 "만약 성동일이 있었으면 극진한 대접을 할 텐데 내가 미흡하다"며 "요리를 할 줄 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해인은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다.
이후 세 사람은 한 한옥에서 만났다. 김희원은 정해인에게 "그동안 뭐하고 살았냐"고 물었다. 이에 정해인은 "쉼없이 달려왔다"며 "작품을 한 달 이상 쉬어본 적이 없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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