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블랙핑크 리사의 열애설...재벌 남친 가족과 이탈리아 여행갔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6 07: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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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세계적 부호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2세와의 열애설이 눈길을 끈다.


최근 중국 소후닷컴 등 해외 언론은 리사의 SNS 게시물을 증거로 리사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 일가와 가족 여행을 즐겼다고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실제로 리사는 최근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다. 그런데 이때 리사가 사진을 찍은 곳이 LVMH 가문의 둘째 며느리인 재럴드 구이엇이 올린 사진과 같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리사가 저녁 식사를 즐긴 장소는 LVMH 가문의 막내아들 장 아르노의 약혼녀가 찍은 사진속 장소와 동일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달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23년 상반기 블룸버그 선정 세계 2위 부호에 오른 세계 최대 럭셔리 제국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셋째 아들로 1995년생으로 1997년생인 리사보다 2살 연상이며 현재 태그호이어 CEO를 맡고 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멤버들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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