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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효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지효의 심경이 전해졌다.
송지효 측은 "배우 활동을 20년 했다"며 "오죽하면 이런 결정을 했을까 자세한 내용을 설명드리지는 못하지만 참다 참다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우쥬록스는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였으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임금 체불 의혹에 대해 우쥬록스 측은 "정산금 지급은 모두 완료했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여러 가지 사업 부문 중 일부에 문제가 생긴 것뿐 엔터 부문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 송지효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정산급 미지급이 사실로 드러났다. 송지효는 "계약에 따라 지급해야 할 정산금을 사측이 지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우쥬록스 측은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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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지효 인스타그램) |
이에 송지효는 소속사에 들어간 지 6개월 만에 우쥬록스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현재 정산금 소송 등을 위해 법적 분쟁을 준비하고 있다.
송지효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관련해 우쥬록스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사내 상황과 관련하여 초창기 기업의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급격한 신규 확장으로 인해 소속 배우에게 제공해야 하는 세부적이고 중요한 부분들을 확실히 신경쓰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면서 "송지효와의 전속계약 해지 부분에 있어 사측의 실수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사와 송지효는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하였으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왔다"며 "송지효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사랑받은 송지효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으며 앞으로도 송지효의 다양한 활동을 지지하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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