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스타 조규성, 열애설만 2번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4 0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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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규성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훈훈한 외모로 이목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이 지민주에 이어 또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걸그룹 빌리 하림의 친언니라는 것이다.


각종 매체는 최근 조규성과 그룹 빌리의 멤버 하람의 친언니 A씨가 수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지난 9월 전역한 조규성은 입대 기간에도 A씨와의 열애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사진, 조규성 인스타그램 캡처)

 


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훈훈한 얼굴은 물론 가나전 2골을 넣어 단숨에 스타로 발돋움했다. 월드컵 개막 이전 2만여명이었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00만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조규성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조규성은 앞서 지난 1일에 모델 지민주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있다.

 

온라인커뮤니티 발로 시작된 열애설은 조규성과 지민주가 맞팔로우한 것을 근거로 일부 네티즌은 과거 지민주가 SNS에 조규성의 등번호 9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지민주 소속사 엘삭은 "두 사람은 열애하지 않는다"며 "과도한 추측은 자제해 달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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