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3인조 걸그룹 루머에 노시현에 발끈..."자제 좀 해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5 02: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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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시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비엔제이 전 멤버 노시현이 '3인조 걸그룹 88년생 불륜녀' 루머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노시현은 인스타 스토리에 루머에 해명하라는 네티즌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다른 멤버와 착각한 것 같은데 그 친구에게 이런 DM을 보낸 건 사실 여부가 확실한지 조차 모르는데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어 "세상 오지랖 참 넓다"며 "그래도 같은 멤버였는데 제니에게 추측성 보도는 자제 좀"이라고 했다. 

 

▲(사진, 노시현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이 88년생 3인조 걸그룹 멤버 A씨와 바람나 낙태까지 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작성자에 따르면 "남편과 A씨가 1년 정도 만나온 사이였다"며 "A씨가 아이를 가졌고 낙태비를 요구하며 '돈을 주지 않으면 아이를 낳아 양육비를 받겠다'고 했다"고 했다.


▲(사진, 노시현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남편은 A씨가 낙태수술을 했으니 다시 믿고 받아달라고 했으나 믿을 수 없어 이혼을 요구했다"며 "남편은 본인 앞으로 된 빚과 벌금을 해결해 주면 이혼해주겠다고 본색을 드러냈고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었는데 A씨가 연락이 와서 본인도 당한 게 있어 소송 예정이라며 피해를 같이 떠안지 말라더라"고 호소했다.

작성자는 A씨의 신상에 대해 '1988년생이며 3인조 걸그룹 출신'이라고 해 추측이 난무한 상태다. 해당 글은 곧바로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됐다. 가비엔제이 멤버 제니와 서린의 이름이 거론됐다. 해당 논란이 거세지자 제니와 서린은 SNS를 통해 루머를 부인하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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