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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수 많은 패러디 '짤'을 생성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3일(한국시간) 오전 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최종전 포르투갈과의 맞대결에서 2-1로승리했다.
승리와 함께 벤투호는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조 2위에 올라섰다. 그리고 같은 시간 펼쳐진 가나와 우루과이의 경기가 우루과이의 2-0 승리로 끝나면서 한국의 16강 진출이 확정됐다. 우루과이 또한 1승 1무 1패였고 골득실까지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한국이 앞서면서 한국이 16강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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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우리나라는 전반 5분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16강행이 좌절되나 싶었지만 전반 27분 한국의 포르투갈 진영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이강인이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조규성이 상대 수비와 경합을 펼쳐주며 공이 뒤로 흘렀다.
이때 호날두가 공을 몸을 확 비틀며 피하려했지만 실패했고 자신의 오른팔 뒤에 공을 맞춰 김영권이 볼을 차게 됐다. 이에 김영권은 왼발로 골망을 흔들어 1-1 동점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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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또 전반 42분에는 비티냐의 강력한 슛을 김승규가 한 차례 막아낸 후 세컨볼이 바로 앞에 있는 호날두에게 향했다. 이때 호날두는 헤더 클리어링을 보여주며 머리를 감쌌다. 이어 전반 44분에도 한국 박스 안 득점 기회에서 주춤하다가 김진수에게 공을 뺏기기도 했다.
이후 추가 시간이 주어지고 한국이 골을 더 넣고 16강행이 확정되자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호날두가 '일등공신'이라며 패러디 '짤'을 생성했다.
앞서 지난 2019년 한국에서 '노쇼' 논란으로 한국팬들에게 미움을 받았던 호날두는 이번 경기에서 그 빚을 갚았다고 네티즌들은 주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벤투호의 유니폼을 입은 호날두를 합성하거나, 호날두의 주민등록증을 합성해 제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날강두'라는 별명은 '한반두'로 바뀌었다. 한반'도'와 호날'두'를 결합한 신조어다. '호날두' 세글자 이름이 새겨진 주민등록증 합성으로 '명예 한국인'이라는 농담도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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