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로몬, 여친에게 팬 선물 줬다는 의혹...'팬 기만인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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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국가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솔로몬이 팬 기만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팬 선물을 여친(추정)이 입고 인증하게 두는 신인 남가수'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서 작성자는 "데뷔 4개월된 내 가수가 옷이 많이 없는 것 같길래 패피가 되길 바라는 팬들이 옷 선물을 엄청 보냈다"며 "그러다 선물 보낸 팬들이 여친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에서 대뜸 인증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작성자는 한 팬이 다른 팬들이 해당 가수에게 선물한 옷과 똑같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국가수' 캡처)

이어 작성자는 "해명을 요구했지만 소속사나 가수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상태"라며 "예전부터 여러 상황들을 눈치채고 있던 팬들이 해당 가수에게 사진과 같이 정중하게 디엠을 보냈는데 팬들을 바로 차단하더라"고 폭로했다.

또 커스텀 마이크 서포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케이스 디자인에 팬덤명을 새기는 것을 거절당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작성자는 해당 가수에 대해 실명을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모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약 4개월차 신인이자 시인이라고 해 이솔로몬임을 알 수 있게 했다.

한편 이솔로몬은 1993년생으로 29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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