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8살 연상까지 가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0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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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군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박군이 한영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박군의 과거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군 소속사 토탈셋 측은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박군은 한영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영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역시 "한영은 박군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런 가운데 박군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박군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과 인터뷰를 통해 연상녀가 좋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지금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데, 내년에는 좋은 분을 만나고 싶다"며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고 8살 연상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사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도 박군은 "기댈 수 있는 연상이 이상형"이라며 "이성으로 볼 수 있는 나이는 8살 연상까지 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군이 8살 연상인 한영을 염두에 두고 해당 발언을 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박군은 1986년생이며 한영은 1978년생으로 8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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