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8살 연상 연인 한영과 열애 소감..."소중히 지킬거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3 05: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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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군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영과 열애를 인정한 박군이 심경을 전하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군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늘 감사한 응원을 해주시는 가족 여러분 보도를 보시고 놀라셨을것 같은데 가장 먼저 가족여러분들께 알려 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알려 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언제나 제 옆에서 지켜주시는 가족여러분 덕분에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고 힘을 낼 수 있었다"며 "다른 누구보다 가족여러분들이 해 주시는 축복이 가장 저에게 의미 있을거 같다"고 전했다. 

 

▲(사진, 박군 인스타그램 캡처)


박군은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소중하게 지켜나 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실망 시키지 않는 박군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군과 한영은 지난달 28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작년 SBS FiL 프로그램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서 MC로 함께 활약하며 인연을 맺고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무려 8살 연상연하로 알려졌다.

한편 1986년생인 박군은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한 후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주목받았다.

 

▲(사진, 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박군은 이어 '2021 SBS 연예대상'과 '미운 우리 새끼', '정글의 법칙' 등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예능 뿐만 아니라 '유턴하지마'로 음악 활동을 해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1978년생인 한영은 199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05년 LPG로 데뷔한 후 2010년 MBC 드라마 '몽땅 내 사랑'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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