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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기예능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이 DM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최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돈 빌려달라 빚 좀 갚아달라 등등 제발 그만 좀 해주시라"며 "한두 분도 아니고 어느 누가 알지도 못하는 분에게 돈을 빌려주냐"고 했다.
이어 "전화부터 쪽지부터 찾아오기까지 제발 좀 그만해주시라"며 "제발 제가 무슨 봉으로 보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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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
또 "신고하기 전에 그만하라"며 "스트레스 넘 받아서 불면증까지 남한테 돈 부탁하지 말고 일자리 알아봐서 일할 생각을 하라 내가 왜 너희들한테 돈을 줘야 하는데 개념이 아주 없어도 넘 없다"고 분노했다.
정숙은 이와 함께 자신이 받은 DM도 공개했다. 해당 DM에는 "30만 원이면 되고 월급 들어오면 꼭 갚겠다", "300만 원 사기를 당해 너무 힘든데 염치없는 부탁인 거 알지만 답답해서 DM드린다", "강아지만 치료할 수 있게 도와주시라 200만 원 이상 든다는데 하늘이 무너진다" 등의 돈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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