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정숙, 짝퉁 의혹에 “내가 피해 줬나” 분노 드러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2 06: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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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분노했다.


최근 종영한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짝퉁이든 진짜든 그게 그리 중요한가 제가 진짜하면 님들한테 피해가 없고 짝퉁하면 님들한테 피해를 주나”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뭘 하든 왜 이리도 말들이 많은지. 알지도 못 하면서 왜 이리도 남 이야기 하는 걸 왜 그리 좋아하시는지. 50억 있으면 무조건 큰 가게 운영해야 되나”라며 작은 가게 하면 안되나 동네가 어디든 그게 중요한가. 제가 편안하게 일하고 지낼 수 있는 곳이면 되는 거 아닌가 사람을 그렇게 씹어서 본인들한테 얻는 게 도대체 무엇이냐”라고 악플러들에게 분노했다.

 

▲(사진,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방송으로 본 걸 가지고 사람은 다 안다고 이야기 하지 말라”며 5박 6일 동안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촬영했고 어떻게 편집이 되었는지 모르지 않나”고 했다. 이어 제가 돈 있는 척 해서 님들에게 피해주었나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지 뭘 이래라 저래라 하냐”라고 했다.


정숙은 “남에 눈에 눈물나게하면 본인들은 피눈물 흘린다”며 악플도 적당히 해야지 저도 사람이다”고 했다. 또한 “이제 더는 안 참겠다”며 법적 조치 꼭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은 정숙이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에 대해 명품 가품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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