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카페 알바' 사진의 진실 알고보니...'놀러왔을 때 찍은 거고 자숙 중 남자 BJ와 술자리도 가져'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5 07: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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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김새론의 생활고 논란, 아르바이트 사진 거짓 의혹 등을 제기했다.


연예 기자 출신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카페 알바 실체! 김새론 재산 얼마나 될까?'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음주사고로 재판 중인 김새론은 최근 법정에서 가장으로서 생계를 부양하고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선처를 호소한 바 있는데 재판 이후 김새론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듯한 사진을 올려 생활고임을 드러내려 했으나 해당 카페 측은 김새론이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이진호는 영상에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한 결과를 언급하며 "알바를 안한 것이 확실하다"고 했다.

이어 "김새론 씨가 올린 사진 속 지점의 점주에게 직접 확인했다"며 "김새론의 친구는 해당 지점에서 아르바이트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아르바이트를 했던 친구는 과거 김새론과 드라마를 함께 했던 연예인이다. 이진호는 "당시 김새론 씨가 놀러온 적이 한 차례 있었다고 하는데 그때 당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점주는 이 사진이 언제 촬영됐는지까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김새론의 배우 친구는 지난해 9월 해당카페 알바를 그만뒀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김새론이 보건증 없이 아르바이트 하는 척 사진을 찍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일단 해당 매장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척 사진을 찍은 것이 맞다"며 "놀러갔고 점주도 모르는 상황에서 알바를 한 것처럼 사진을 찍은 건데그 부분이 문제가 될 수는 있어도 실질적으로는 알바로 일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보건증 유무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새론이 아르바이트 사진을 올린 이유에 대해 이진호는 "저도 이해가 안 가는 사안이다"며 "김새론이 알바 사진을 굳이 올릴 필요가 없었다"고 했다.

이어 "최근 김새론이 생활고에 시달린다고 밝혔는데 선임한 법무법인이 대한민국 10대 로펌이었다"며 "김새론이 정말 생활고에 시달리는 게 맞느냐는 논란이 나왔고 본인이 실제로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어필하기 위해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한 이진호는 "김새론이 지난해 5월 음주 사고를 일으킨 이후 같은 달 유명 남자 BJ의 집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고도 주장했다. 이진호는 "진정성 있게 자숙을 했느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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