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원조 포크송 윤형주X김세환 편에 등장한 다양한 출연자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4 19: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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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양한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14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윤형주&김세환'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는 전설인 윤형주&김세환은 6~70년대 포크 그룹 세시봉에서 활약한 인물로 국내 포크계 전설 같은 존재로 알려져 있다. 1세대 포크 대표주자이자 현재진행형 싱어송라이터이다. 윤형주는 ‘우리들의 이야기’, ‘어제 내린 비’, ‘꽃집 아가씨’, 김세환은 ‘목장길 따라’, ‘길가에 앉아서’, ‘토요일 밤에’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윤형주&김세환은 오랜 인연만큼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윤형주는 김세환에 대해 “제가 형 노릇을 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를 들은 김세환은 어이없다는 듯 “저하고 8개월 차이 난다”고 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유리상자 ‘길가에 앉아서’, 육중완밴드 ‘꽃집 아가씨’, 에일리 ‘하얀 손수건’, 나상현씨밴드 ‘좋은 걸 어떡해’, 배너 ‘토요일 밤에’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마독스 ‘어제 내린 비’, 신승태 ‘화가 났을까’, 이솔로몬 ‘우리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김용필은 ‘사랑하는 마음’, 포르테나가 ‘웨딩 케익’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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