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모욕 해 벌금 처분 받았는데도...'나는솔로' 4기 영철, 소개팅 현장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4 0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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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장인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4기에 출연한 정자에 대한 모욕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나는 솔로' 4기 영철이 소개팅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IHQ OTT 플랫폼 바바요 '성장인3'에서는 츤데레 특집으로 '나는 솔로' 1기 영호와 4기 영철, 유튜브 크리에이터 야루미와 오퀸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나는 솔로' 1기 영호는 "오열좌 그만 명작을 찾아 소개팅에 나왔다"며 자신을 소개했고 4기 영철은 김동률의 '감사' 노래과 함께 여성 출연자들에게 손하트를 날리며 자신이 영철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성장인3' 캡처)

속마음을 알아보는 토크에서 야루미는 "제가 '나는 솔로' 찐 애청자이다"며 "영철님이 귀엽고 젠틀하시다"고 하자 영철 역시 "이성적인 것 보다는 대화를 해보고 싶은 분이 있는데 야루미님은 겉으로는 활발해도 외로움이 있으신 것 같다"며 "속마음이 여린 사람을 감싸주는 스타일이다"라고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영철은 '나는 솔로' 4기 멤버로 출연했으나 여성 출연자 정자에게 무례하고 강압적인 언행을 해 비난을 받았다. 이 방송분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권고조치를 받았으나 영철은 정순과 정자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내 또 한번 논란이 됐다. 이에 법원은 지난해 모욕 혐의를 인정,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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