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X 제니 열애설 수상하다...지수 인스타에 포착된 YG 내부 유출 정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2 05: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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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계속해서 열애설에 휩싸이는 가운데 해킹 테러범이 또다른 주장을 제기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리된 내용에 따르면 해킹범은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지수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많은 사람이 날 의심하고 엉뚱한 소문이 나고 있단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수는 진실을 알고 있고 뷔와 어떤 관계도 없다"며 "지수가 진실을 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그러면서 "그러니까 지수가 혹시 이 메시지를 받는다면 제니와 뷔가 만나는 사이지만 이것에 대해 말할 수 없다는 사인으로 이 미공개 사진을 올려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후 지수의 인스타그램에는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파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이 사진 중에는 해킹범이 게재했던 사진이 포함됐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YG 내부 직원이 유출한 게 아니냐" "YG 직원 측근인 것 같다" 등 의혹을 드러냈다.

현재 해킹범으로 추정되는 이는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텔레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비슷한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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