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X제니에 대한 도 넘은 듯한 해킹범...욕실 사진 유출 '이정도면 범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8 06: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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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사생활 사진을 유출하고 있는 해킹범의 사진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범죄 우려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해킹범 A씨는텔레그램에 개설한 채팅방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

여기에는 제니와 BTS의 뷔가 함께 바다에서 찍은 사진, 두사람이 캐릭터 곰이 그려진 커플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이 있었다.

특히 사진 중에서는 제니가 욕조에 누워 반신욕을 하고 있는 듯한 사진도 포함돼 충격을 안겼다.

A씨는 "사진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에는 이미 둘의 사진이 너무 많이 노출됐고 늦었다"고 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뷔와 제니의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제니의 국내외 팬들은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해 아티스트를 보호해달라는 내용의 성명을 내기도 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떠나 심각한 범죄라는 점에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소속사가 강경한 법적대응을 해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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