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고우림 신혼집은 한강뷰 고급빌라 가격 보니 '입이 떡'...무려 85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6 1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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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성악가 고우림과 결혼한 가운데 신접살림은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빌라 마크힐스에 차린 것으로 알려져 가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김연아는 이 빌라를 2011년 12월 22억원에 매입했는데 그동안 혼자 거주하다 고우림과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곳을 신혼집으로 꾸민 것으로 알려졌다.

빌라는 1개 동, 10층으로 세워졌고 주택형은 전용면적 237㎡, 244A㎡, 244B㎡ 세 가지이며 신혼집은 244A타입으로 알려졌다. 

 

▲(사진,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단지는 동쪽으로 강남, 서쪽으로는 여의도, 북쪽으로는 용산 등 서울 내 주요 도심과의 접근성이 좋고 모든 가구에서 한강과 노들섬을 조망할 수 있어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 현빈 등 많은 셀럽들도 살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빌라는 전용면적 244㎡가 지난해 11월 43억원에 거래됐다. 월세는 지난 2020년 3월 보증금 1억원, 월 1000만원에 계약을 맺은 사례가 있다. 최근 매매 호가는 85억원 안팎에서 형성돼 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신동엽이 맡았고, 축가는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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