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유산 고백' 던밀스 부부 저격하며..."관종짓과 거짓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8 07:20:00
  • -
  • +
  • 인쇄
▲(사진, 이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하늘이 던밀스 부부의 주장을 반박하며 저격에 나섰다.


이하늘은 자신의 계정에 최근 "내가 그런 말을 했다더라 그랬다더라는 너의 뇌피셜 저번부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 들렸네"라며 "매번 허위사실 유포까지 하면서 이러는 이유가 뭐야? 관종짓과 거짓말 적당히 좀 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하늘은 "누구 하나 충분히 매장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단어 정준영, 몰카방, 자살로 저격하고 나중에 아몰랑 시전 그리고 또 얼마 전 너네가 낸 기획 기사의 카톡 내용 중 다른 시간대에 조건녀란 단어를 가져와 굳이 편집 끼워넣기 해서 너한테 조건녀라고 했다고 기사 낸 건 너 생각? 기자 생각? 이것도 심각한 범죄"라고 했다. 

 

▲(사진, 이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또 "이 부분 해명하고 손바닥?? 상구던 누구던 누구한테 들었던 그것 역시 뇌피셜 아니냐"고 저격했다.

그러면서 이하늘 법무법인과 나눈 카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하늘은 "1차 페민지 뭔지 XX것들 반성문 따위 안 받을 예정"이라며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던밀스 아내 A씨는 "한 가정이 망가지고 죄 없는 아이가 뱃속에서 죽었다"며 "이하늘 여자친구가 제가 피해자라는 걸 강제로 밝혔다"고 폭로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