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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뱃사공의 소속사 대표인 이하늘이 입을 열었다.
이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뱃사공을 언급했다.
이하늘은 뱃사공의 잘못을 언급하면서도 "1년 전 이미 뱃사공의 사과로 끝난 사건인데 왜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려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4~5번 진심으로 사과했고 뱃사공도 자기가 다 안고 갈 테니 주변 사람들만 다치게 하지 말자고 했다"며 "던밀스도 그 자리에 같이 있었고 양측 합의가 끝났는데 지금 던밀스의 태도는 정말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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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
이하늘은 "우리도 카드가 많지만 꺼내지는 않을 것이다"라며 "그쪽에서 작정하고 우리 애를 죽이려고 했으니 우리도 이에 맞서 여론전하고 더러운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 갈 수 있지만 하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또 "이렇게 되면 정말 모두가 죽고 힘들어진다"라며 "10년 동안 고생하다 이제야 음악으로 먹고사는 애인데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라고 했다.
앞서 지난 10일 던밀스의 아내 A씨는 래퍼 B씨가 DM를 통해 여성들을 만난 뒤 불법 촬영 및 유포했음을 폭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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