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김부선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부선이 돈스파이크의 마약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돈스파이크에 대해 언급했다.
김부선은 “갑자기 오래전에 우리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40년도 더 전에 서울에서 마약을 했는데 특수층 자녀들과 춤추러 갔다 알게 돼서 우연히 히로뽕이라는 무서운 마약을 경험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김부선은 1983년부터 2004년까지 총 5차례 마약을 복용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부선은 “마약이 그렇게 무서운게 진짜 재산을 다 탕진한다”며 “자기 건강은 물론이고 뇌는 물론이고 영혼은 다치고 재산은 다 탕진한다”고 했다. 이어 “순진한 시골 엄마한테 ‘돈 내놓으라고 서포트 조금 해주면 스타가 될 텐데’라고 했고 속도 없이 어린 마음에 마약에 취했을 때다”고 했다.
이어 “딸한테 대학 졸업하면 마음껏 연애하고 편견 없이 모든 사람 만날 수 있는데 유언으로 마약만 하지 말라고 했다”며 “그래서 난 안타까운게 우리 딸한테 유언할 정도로 마약은 다루면 안 된다고 청소년부터 이야기했던 것은 저도 우연히 마약을 했고 모델 할 때니까 다이어트하려면 정말 힘든데 그때 마약을 안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고 했다.
![]() |
| ▲(사진, 김부선 유튜브 캡처) |
그러면서 “나라에서 처음 적발됐을 때 처음 교도소를 보내지 않고 정부에서 약을 끊을 수 있도록 병원을 보내줬다면 전국에 산을 돌면서 사람들과 차단하며 고독하게 지내지 않았을텐데 당시 같이 했던 특수층 자제들은 정신과의사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며 “너무 괴롭고 몸에서 마약을 원하는데 내 의지는 아니어도 힘들다”고 했다.
또 “우리나라도 선진국인데 마약 정책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게 돈스파이크도 전과가 있더라”며 “근데 마약중독자는 마음이 아픈 환자지 범죄자는 아닌게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원한다”고 했다.
아울러 “도취감, 행복감이 너무 강해서 끊을 수가 없다”며 “나도 완전히 끊는데 6년이라는 세월이 걸렸고 그래서 마약중독자들은 나라에서 치료를 해서 완전 끊게 해서 사회로 복원시켰으면 좋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