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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뉴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돈스파이크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과거에도 여러 차례 마약 관련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TV조선과 CBS노컷뉴스 등 각종 매체에 따르면 돈스파이크는 지난 2010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총 2차례 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돈스파이크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대마를 매매, 수수, 흡연한 행위가 20차례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돈스파이크는 2009년 3월께 이태원에서 외국인으로부터 대마초를 구매, 지인에게 대마를 주고 피운 혐의로 2010년 8월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벌금 500만원 형을 선고 받았다.
또 같은 해 10월에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는데 2008년과 2009년 대마를 매수하고 지인들과 함께 작업실 등에서 대마를 피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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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뉴스 캡처) |
돈스파이크는 지난 26일 돈스파이크는 강남구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채 경찰에 붙잡혔으나 체모 검사 결과에 따라 4월 이전에도 범행을 했을 가능성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4월 이전의 마약 투약이 주목되는 이유는 서울 노원 경찰서가 4월부터 유흥업소 직원과 강남 일대 호텔을 돌아다니며 3차례 필로폰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이기 때문이다.
한편 돈스파이크의 마약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 돈스파이크가 4중인격 같다는 고민에 대해 네티즌들은 "마약쟁이가 금쪽 상담소에는 왜 나오냐, 소름" "넷플릭스에서 다시 보려고 했더니 그 회차만 빠져있네" "마약 처벌 받을 거 알고 일부러 포장한거였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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