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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인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약 한 달만에 또 한 번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안성기는 앞서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배창호 감독 특별전’ 개막식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당시 후배 배우 김보연의 부축을 받고 등장했던 안성기의 많이 잠긴 듯한 목소리로 인해 일각에서는 혹시 건강상태가 안 좋은 것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안성기는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생각한 듯 건강엔 이상이 없다고 했으나 얼마 뒤 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안성기는 혈액암 치료중"이라며 "관리를 철저히 하는 만큼 호전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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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그리고 약 한 달만에 또 다시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안성기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키는 듯 했다.
지난 14일 안성기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이우석 동아수출공사 회장의 회고록 출간 기념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안성기는 취재진이 안부를 묻자 “괜찮고 그냥 있다”고 대답했고 야외 활동을 하냐는 말에 “거의 못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혈액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안성기는 이전에 썼던 가발 대신 모자를 선택했고 인자한 미소를 되찾은 모습이었다.
이에 많은 이들은 다시 미소를 되찾은 안성기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안성기가 쾌차하길 기원하고 있다. 한편 안성기는 1952년생으로 올해 70세를 맞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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