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문준영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국의아이들 출신 문준영이 음주운전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문준영은 최근 자신의 음주 운전을 폭로했던 유튜브 카라큘라에 출연해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하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문준영은 카라큘라를 만나 음주 운전에 대해 먼저 사과했다. 문준영은 "음주운전은 100번이고 1000번이고 잘못한거다"며 "술먹고 운전대를 잡는 것 자체에 대해서 억울해하면 내가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문준영은 "동료들과 작업실에서 회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롤스로이스를 마주쳤는데 내가 아는 동생의 차라고 생각해 내려서 아는척을 했다"며 "당시 도어락을 두번 열고 창문을 두번 두드렸다"고 했다.
문준영은 "당시에는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고 그 차주분이 창문을 조금 내렸는데 내가 아는 동생이 아니라서 '사람을 착각했다'며 사과하고 돌아섰는데 회식을 하던 중 내가 차량을 착각했던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며 "그 동생이 롤스로이스와 싸움이 났냐면서 그 차주가 사과를 받고 싶다고 했다더라"고 했다.
![]() |
| ▲(사진, 문준영 인스타그램 캡처) |
문준영은 "전화를 받을 때는 내가 술을 굉장히 많이 마신 상태였고 그 상태에서 차를 끌고 차주를 만나러 갔다"며 "그런데 그 차주가 페라리를 모는 친구와 함께 나왔고 뒤이어 경찰도 오는데 그들이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문준영은 이어 "그래도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됐는데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고 죄송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문준영은 카라큘라와 대화를 나눈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공유하며 "정말 백번 천 번 만 번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다"며 "이번 일로 인하여 모든 분들께 걱정과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에 대해서도 용서를 구하겠고 입이 몇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글을 남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