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보인 변우석, 그동안 힘들었나..."같이 즐겨야 하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4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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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변우석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변우석이 팬들에게 눈물을 보이며 심경을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 22일 필리핀 뉴 프론티어 극장에서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 마닐라 팬미팅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팬미팅에서 자신을 찾아온 많은 팬들을 본 변우석은 "팬미팅을 앞두고 몸이 좋지 않았다"라며 "같이 즐겨야 하는데 혹시나 그런 모습이 보일까 봐 걱정했다"고 하면서 미안해 했다.

그러면서 "많은 힘을 주셔서 덕분에 재밌게 좋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그게 너무 감사드려서 조금 울컥했던 것 같다"고 눈물을 보였고 팬들은 박수를 보냈다.

 

▲(사진, 변우석 인스타그램)



현재 변우석은 최근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열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변우석은 팬미팅을 개최,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서머레터’(SUMMER LETTER)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일정 탓에 정작 변우석은 '선재업고튀어' 포상 휴가에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7월 6일과 7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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