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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손승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승연이 전 소속사 포츈과 갈등할 당시 배후에 현재 피프티피프티 사태와 관련된 안성일 대표가 있었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되어 눈길을 끈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2017년 2월 손승연이 전 소속사 포츈에게 제기했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음에도 포츈의 매니지먼트 계약에 복귀하지 않은 채 스케줄을 소화했고 여기에는 안성일 대표의 적극적인 조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2017년 9월 경 진행된 2017코리아 페스티벌 당시 손승연은 '투애니포스트릿'소속으로 참석했다. '투애니포스트릿'은 안성일 대표가 더기버스를 설립하기 전 운영하던 회사였다.
또 보도에 따르면 2017년 3월 뮤지컬 '보디가드' 지방 공연 당시에도 손승연은 포츈이 아닌 투애니포스트릿 현장 매니저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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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손승연 인스타그램) |
이에 대해서 손승연의 출퇴근을 도왔던 안성일 소속사 직원은 법정에서 "매니지먼트 업무를 보지 않고, 주로 픽업을 도와줬던 것으로 기억한다"면서 "불쌍한 동생이 있으니 도와달라고 개인적으로 부탁해서 몇 번 갔던 것"이라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산 문제에 대해서도 더기버스는 "포츈과 손승연의 전속계약은 수개월간 정산금은 물론 정산서조차 제공하지 아니한 결과 적법하게 해지됐다"며 "손승연은 전속계약에 따른 정산서의 제공과 정산금의 지급을 요청했지만 포츈이 이를 전혀 이행하지 않아 전속계약의 해지를 통보했고 그 결과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서 디스패치는 "방송사가 손승연에게 개인명의 계좌로 출연료를 입금했고 당시 포츈이 법인계좌와 손승연의 개인계좌 2개를 동시에 관리할 때였는데 손승연이 5:5로 수익을 나눠야 할 개인 통장에 있는 돈 전액을 인출해 갔다"고 했다.
또 손승연이 연예활동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인용됐지만 손해배상 소송은 결국 합의로 끝났고 포츈이 그간의 정산금은 손승연에게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끝맺음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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