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건강 이상설...목에 혹이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4 05: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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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지수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른쪽 목에 동전 크기만 한 혹이 튀어나온 지수의 사진이 확산됐는데 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지수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해당 사진이 퍼지자 네티즌들은 이전에도 지수의 목에서 혹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각도가 다르게 찍힌 사진에서는 포착되지 않는 등 해당 주장의 진위는 불분명하다. 최근 공식석상에 선 지수의 모습에서는 이같은 혹이 발견되지 않기도 했다.

 

사진을 본 지수 팬들은 "건강검진 받아야 한다", "괜찮은 건지 걱정된다", "악의적인 순간 사진일 뿐", "건강은 알아서 잘 챙기고 있을 것"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 와중에 온라인상에는 제니가 안무 도중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몇몇 멤버가 안무에 미숙한 모습을 보여 해외 팬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 또한 궂은 스케쥴 탓에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두 번째 정규앨범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 블랙핑크는 10월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총 150만 명 규모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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