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종석이 아이유를 "강단이 같은 존재였다"고 말한 것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종석은 팬들에게 여자친구 아이유와의 관계를 "긴 시간을 친구로 지내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됐다"고 고백하며 "설명을 잘 하고 싶은데 뭐랄까 저는 저대로 열심히 살다가도 늘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은 이상한 친구였던 것 같다"고 아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이종석은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 팬들은 이해를 할 것 같은데 저에게 '강단이' 같은 존재였다"고 했다.
![]() |
|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캡처) |
'강단이'는 이종석이 2019년 주연한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여주인공 이름이다. 드라마에선 배우 이나영이 연기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남주인공 차은호(이종석 분)가 오랜 인연이었던 누나 강단이를 좋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이야기다.
이종석이 아이유이 대해 '강단이' 같다고 한 것은 친구였던 아이유에게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이 피어났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 |
|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캡처) |
'로맨스는 별책부록' 명장면 중 하나인 고백 장면에서 강단이가 차은호에게 자신을 언제부터 좋아하게 됐는지 묻자 차은호가 "글쎄, 언제부터일까? 언제부터 누나를 좋아하게 됐는지, 몰라 봄에서 여름, 여름에서 가을, 가을에서 겨울, 누나는 계절이 언제 바뀌는지 알아 겨울에서 봄이 되는 그 순간이 정확하게 언제인지 누나를 언제부터 좋아하게 됐는지, 나 몰라"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역시 작품 속 차은호가 강단이에게 빠져들었던 것처럼 아이유에게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호감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 |
|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
아이유는 이종석에 대해 "긴 시간 동안 고맙게도 저를 응원해 주고, 저에게 항상 '멋지다 멋지다' 해주고 또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내준 듬직하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최근 유독 일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이 더 샘솟는 이유 중에는 가까운 곳에서 오래도록 칭찬을 해주는 좋은 친구가 있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며 "우리 팬들 걱정하지 않게끔 예쁘게 조용히 잘 만나겠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