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SNS, 시동생 이규현 성폭행 혐의에 악플 세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0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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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담비가 시동생의 성폭행 혐의 소식이 알려진 후 SNS 악플 테러를 당하고 있다.


6일 다수의 매체에 의하면 손담비의 시동생이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의 동생이 이 코치가 미성년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손담비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에 따르면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 코치는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 코치는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악플러들은 손담비를 향해 "해명하세요", "도련님 구속", "이제 '동상이몽' 나오지 마라" 등의 댓글이 달리는 중이다. 

 

손담비는 이규혁과 결혼 후 활발한 SNS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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