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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의 결별에 대해 언급했다.
이진호는 자신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15세 차 연인.. 전현무 이혜성 결별 씁쓸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이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라며 "무려 15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맺어진 커플이었는데 결국은 결별을 맞이했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는 "뒤통수를 한대 때려 맞은 느낌인데 왜냐하면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군가와 늘 함께였던 장소에 더는 그 사람이 없을 때 장소는 이전의 기억을 잃은 낯선 공간이 되어 나를 맞이한다'라는 글귀가 담긴 챕터를 공개했다"며 "결별 기사가 나왔는데 너무나도 황당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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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그러면서 "결별에 대한 근거가 빈약했기 때문인데 혹시 몰라서 관계자에게 문의를 해봤다"며 "측근들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는 뜻을 전했고 결과론 적으로 볼 때 측근들도 '몰랐다'는 의미다"고 했다.
이진호는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5일 전현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로 인해 결별설이 돌기도 했었는데 당시 전현무는 '올해는 참 우울한 크리스마스죠, 오늘은 그냥 '나 혼자 산다' 보며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고 했다.
이진호는 이어 "이 글이 공개된 이후 뜻밖에 결별설이 돌자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결별설을 일축했고 특히 이혜성은 전현무가 인스타에 올린 복귀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까지 했다"며 "여러가지 정황상 결별에 대한 의구심을 갖기 어려운 상황인데 두 사람이 결별을 인정하면서 이 글귀가 결별을 암시했던 것이라는 게 사실로 드러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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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또 이진호는 "정리를 하자면 소속사에서도 결별을 인정한 만큼 결별 자체는 돌이킬 수 없는 팩트로 보인다"고 했다.
이진호는 그러면서 "사실 그간 전현무는 열애설이 나왔던 수 많은 연예인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혜성에 대해 무척이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었다"며 개인 카드를 준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이진호는 "전현무는 연예계에서 경제 관념이 철저한 인물로 알려져 있고 짠돌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으며 그 전의 연인과 데이트 과정에서도 돈을 많이 쓰는 편이 아니었다고 한다"며 "그런데 개인카드까지 줬다는 건 이혜성을 향한 마음이 어느정도인지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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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이어 "이혜성 역시 전현무를 상당히 좋아했다고 한다"며 "주위에서는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래서 결혼설까지 돌았다"고 했다.
또 "두 사람이 인스타그램에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과거 전현무는 한혜진과의 결별 후에도 각자 서로의 사진을 남겨 일부 팬들이 지우라고 지적을 하기도 했다"며 "당시 교훈 때문인지 이번에는 공식 사진 말고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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