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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수홍 부부에 대해 거짓 주장을 제기한 유튜버 김용호가 허위사실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수홍이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A 연예부장'을 운영하는 유튜버 A의 거짓 주장에 대해 제기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강요미수, 모욕 등의 고소 사건에 대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2022년 10월 25 일 '모든 혐의가 인정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변호사는 "박수홍 아내는 일면식도 없는 몽드드 전 대표 유모씨와 교제했다는 A의 거짓주장 때문에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원형탈모증이 오고 공황장애를 겪을 정도로 큰 고통에 시달렸다"고 했다.
변호사에 따르면 경찰과 검찰의 수사에서 노 변호사는 박수홍의 아내와 유모씨가 서로 일면식이 없다는 사실을 증거로 제출했지만 A는 증거를 제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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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이어 변호사는 "피의자 측은 증거 자료 하나 제출하지 못한 채 일방적인 주장만 되풀이하며 제대로 된 반박조차 하지 못했다"며 "반면 피해자 측은 휴대폰 포렌식, 출입국 기록, 자동차 보험 기록, 마약 검사, 신용카드 내역,통장 내역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고 전했다.
또한 변호사는 "A의 거짓선동과 방송활동 중단 협박으로 인하여 박수홍과 그의 배우자는 1년 가까이 엄청난 고통을 받고 생계를 위협받아왔다"며 "박수홍은 모든 신규 방송에서 하차하게 되었고 오래 진행 중이었던 방송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는 악성 루머로 도배되었고, 이미 계약됐던 광고들은 일방적으로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물적 손해 보다도 피해자들을 더욱 힘들게 한 것은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침묵 속에서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던 시간들이다"며 "결국 공정한 수사 결과를 통해 피해자들의 결백이 입증됐고 이에 A의 허위 주장으로 인한 물질적, 정신적 피해에 대한 민사 소송 등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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