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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써니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최근 써니는 "소녀시대 데뷔 16주년 감사 인사와 더불어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글을 쓰게 됐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써니는 "19살 이순규가 소녀시대 써니로 데뷔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 SM엔터테인먼트에 감사한 마음과 인사를 전하려고 한다"며 "소녀시대로 데뷔해 멤버들과 '소원'을 만나게 되어 매일매일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했다.
이어 "이제 용기를 내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시각으로 스스로를 보려고 한다"며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는 모습으로 응원을 보내준 팬분들과 고마운 분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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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써니 인스타그램) |
써니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써니가 창립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조카이기 때문에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써니는 그간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이수만 전 총괄과 친밀한 사이가 아님을 밝혀왔다. 데뷔 초인 2009년 출연했던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수만 전 총괄의 힘으로 소녀시대에 합류했다는 루머에 "나를 캐스팅해 주신 분은 내가 조카인 줄 모르고 캐스팅했다"며 "원래 다른 회사에 있었는데 회사가 힘들어지면서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고 그냥 나이만 이름을 보고 오디션에 넣어주신 거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JTBC '아는 형님'에서도 "내가 이수만 선생님을 삼촌이라고 불러본 적이 없고 이수만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어릴 때는 교류가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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