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남자' 출연한 고교생의 충격적인 사생활...한국 여친의 폭로 "등쳐먹고 다른 여성과 동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6 0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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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영국남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에 등장해 잘생긴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영국의 고등학생 레이 쿨라가 연상의 한국 여자친구를 등쳐먹고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이 폭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의 고교생인 레이는 지난해 6월 영국남자의 영상에 등장해 한국 분식을 먹으며 음식 리뷰를 하며 한국 네티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러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레이의 한국 여자친구가 레이의 사진과 그간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레이가 자신을 등쳐먹고 바람피웠다고 폭로했다. 

 

▲(사진, 유튜브 '영국남자' 캡처)

레이는 그동안 한국 여자친구에게 고가의 제품을 선물로 요구해왔고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선물했던 각종 명품 등 자신이 선물한 품목들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또한 레이가 영국남자 촬영으로 한국에 왔을 때 소개팅 앱인 '틴더'를 통해 다른 여자를 만나 하룻밤을 보냈고 그것을 여자친구에게 들켰다. 이에 여자친구는 폭로를 하며 "아시아 여성분들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사진, 유튜브 '영국남자' 캡처)

여자친구에 따르면 그 후 폭로를 알아챈 레이는 자살 협박을 하며 그만하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진정으로 사과하라고 했다. 이에 레이는 변호사를 선임하겠다고 주장 했다. 

현재 누리꾼들은 '영국남자' 채널에 "레이쿨라 편집해 주세요", "아시아 여자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당당하게 바람피우면서 저렇게 하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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