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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은이 도둑으로 몰렸다.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94회에서는 도둑으로 몰린 금잔디(김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와 옥준표(김하겸 분)은 옥준표 집에서 함께 수행평가를 하게됐다. 금잔디는 자신의 아버지 금강산(서준영 분)의 직장이자 자신의 선생님인 옥미래(윤다영 분) 집이기에 신경써서 어른들에게 인사를 했다.
어른들은 금잔디를 칭찬했지만 최수지(조향기 분)은 떨떠름해 했다. 옥준표 방에서 대화를 나누던 금잔디는 화장실을 들렀고 화장실에서 나와 다시 방으로 가려던 금잔디는 방을 잘못 들어가 최수지 방에 들어가게 됐다.
최수지 화장대에서 한정판 틴트를 본 금잔디는 신기해 하며 틴트를 집어들었고 그 순간 방을 지나던 최수지는 금잔디가 틴트를 훔치려 했다고 했다. 이때 금강산, 옥준표도 방으로 들어왔고 금잔디는 훔치려던 게 아니라 틴트가 신기해서 본 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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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최수지는 금강산을 노려보며 "대체 어떻게 가정교육을 시키는 지 모르겠다"고 했고 금강산은 금잔디를 보며 최수지에게 사과하라고 했다. 금잔디는 최수지에게 잘못했으니 용서해 달라 했고 옥준표는 "나도 금잔디 물건에 손 댄 적 있으니까 그만하라"며 "금잔디 넌 빨리 나랑 수행평가 하러 가자"고 하며 금잔디 손을 끌고 방에서 나갔다.
이후 옥준표는 금잔디가 갖고싶어 했던 최수지 틴트를 몰래 가져가면서 "어짜피 엄마는 화장품 많으니 하나 없어져도 모를 것"이라고 중얼 거린 뒤 옥미래에게 부탁해 틴트를 포장해 달라 했다.
다음날 미술학원에서 옥준표는 금잔디에게 틴트를 주려 했지만 금잔디는 전화를 받으며 나가버렸다. 옥준표는 틴트를 주려고 했는데 금잔디가 나가버렸고 수학학원도 갈 시간이 임박하자 그냥 금잔디 가방에 틴트를 넣고 학원에 갔다. 이후 다시 돌아온 금잔디는 옥준표가 이미 학원 간 것을 알았고 자신의 가방 속에 틴트가 들어 있는 것도 발견했다.
이때 집에서 최수지는 없어진 틴트를 찾았고 금잔디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당장 학원으로 쳐들어간 최수지는 금잔디가 해당 틴트를 들고 있는 걸 보며 "이럴줄 알았다"며 "틴트에 내 이니셜을 적어놨는데 여기 떡하니 있지 않냐"고 했다. 그러면서 "어디 쥐방울만한 게 도둑질이냐"고 하며 소리를 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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