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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달의소녀 멤버 중 9인이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JTBC엔터뉴스팀은 이달의 소녀 비비,현진을 제외한 9명인 희진,하슬,여진,김립,진솔,최리,이브,고원,올리비아 헤가 최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JTBC에 따르면 9명의 멤버들은 계약의 전제인 상호 간의 신뢰관계가 무너져 협력에 기초한 매니지먼트 업무 및 연예활동을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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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
츄는 앞서 지난해 12월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는데 이후 일부 승소를 받으면서 그룹 활동을 이어갔고 소속사 제약 없이 자유롭게 개인 스케줄을 진행했다.
이달의 소녀와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의 계약 기간이 약간 특이한데 이달의 소녀는 2016년 10월부터 매달 1명의 멤버를 공개한 뒤 일정 멤버 수가 채워지면 유닛으로 데뷔했다. 그러다 보니 각자 데뷔 날짜가 다른 이달의 소녀 멤버 전원은 2018년 8월 20일 미니 1집 '플러스 플러스( + +)' 완전체 첫 앨범 기준으로 7년 계약을 해 나머지 멤버들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이달의 소녀는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소속 하에 완전체 활동을 진행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해체의 위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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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자금난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해 함께 일을 해온 외주 업체·외부 인력들에게 지급해야 할 돈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또 이달의 소녀 멤버 가운데 가장 활발할 개인 활동을 펼쳤던 츄 역시 정산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소속사는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5일 츄를 이달의 소녀 멤버에서 제명 및 퇴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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