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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츄를 '갑질' 이유로 그룹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시켜 충격을 자아냈다.
하지만 대중들은 츄의 갑질을 믿지 못하는 의견을 보였다. 실제로 츄와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의 갈등은 1년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츄가 많은 예능에 출연하고 광고 모델로 활동했지만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설'이 떠돌기도 했다.
이에 더해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의 자금난이 심각해 외주 업체와 외부 인력에 수 억원의 임금을 지불하지 못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고 결국 츄는 지난해 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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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츄 인스타그램 캡처) |
이가운데 츄는 이달의 소녀 활동도 지속했고 개인 예능도 활발히 진행했다. 하지만 츄가 개인 스케줄로 인해 이달의 소녀의 첫 공식 월드투어에 빠지며 눈길을 끌기 시작했는데 일각에서는 츄가 이달의 소녀 주력 멤버였기에 '소녀가장'이라는 의견도 있었고, 팀과 소속사 내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었다.
게다가 지난 6월에는 츄가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떠나 혼자 바이포엠스튜디오로 이적한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원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다른 곳으로 이적한다는 기사였지만 당시 양측에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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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츄 인스타그램 캡처) |
이때 츄가 개인 스케줄마다 혼자 택시를 타고 다녔다는 팬들의 주장이 등장했다. 팬들에 따르면 소속사가 츄를 케어해주지 않았다는 것이었고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인증글이 올라왔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논란이 지속되자 "츄와 관련된 사항은 근거가 없는 내용"이라며 "멤버들이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달 츄가 4월 '주식회사 츄'를 설립하고 자신이 대표 이사로 어머니를 사내 이사로 등재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를 알지 못했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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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츄 인스타그램 캡처)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이후 "당사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어 조사한바 사실이 소명됐다. 츄를 이달의 소녀 멤버에서 제명하고 퇴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모두들 츄의 갑질을 믿지 못했다. 특히 일부 제작진은 "갑질이라니 진짜 웃긴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츄는 자기도 힘든데 딴 스태프가 돈 못 받을까봐 걱정해주던 앤데 내가 답답해서 '너 부터 신경쓰라'고 했더니 저도 겪어봐서 힘든 거 아니까 그냥 못 보겠다고 하던 애인데 애 제대로 케어 안 해준 거 우리가 전부 안다"는 입장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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