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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현경이 강별과 조미령 앞에서 경고했다.
21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64회에서는 유산 할 뻔한 진나영(조미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산할 뻔한 진나영에게 김마리(김희정 분)와 한현성(신정윤 분)이 병원에 함께했다. 이자리에서 아기 심장 소리를 들은 한현성은 생각에 빠졌다.
하지만 진료 후 진나영은 "이 손 놓으라"며 "날 의심하는건 그럴 수 있다쳐도 내 뱃속에 있는 아기까지 의심하는건 참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당신은 내 아이 아빠 될 자격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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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와중에 장윤자(조미령 분)을 앞세워 진나영 집에 찾은 채선영(오현경 분)은 진나영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 장윤자는 "진나영 지금 결혼 앞두고 있다 했는데 언니랑 진수지(함은정 분) 때문에 유산할 뻔 했다"고 하면서 적반하장 모습을 보였다.
이때 진나영이 집으로 왔다. 진나영에게 채선영은 "나 마당집 주방장으로 기억하고 있냐"고 아는척 했다. 어쩐일로 찾아왔냐는 진나영에게 채선영은 "한번만 더 두 사람이 내 딸 앞길 막으면 난 더이상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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