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피겨 유영에 대한 관심↑...나이+경력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6 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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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영은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6.80점, 예술점수(PCS) 33.54점, 총점 70.34점을 받아 전체 6위를 차지했다.

도핑 양성 반응을 보이고도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구제로 베이징올림픽 개인전에 출전한 카밀라 발리예바는 자신의 세계 기록(90.45점)에 크게 못 미치는 82.16점을 받았으나 1위를 차지했고 나머지 2,4위도 러시아 선수다. 3위는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가 차지했다. 

 

▲(사진, 유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2004년 생으로 18세인 유영은 2020 사대륙선수권 은메달리스트 & 2020 로잔 청소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종합선수권 최연소 우승 및 5회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고 한국 여자 싱글 선수 최초로 트리플 악셀 점프를 성공시켰다. 시니어 무대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깨지지 않던 쇼트와 프리 기술점수 한국 여자 싱글 최고점을 자신의 기록으로 경신한 실력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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