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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Sport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겨 유영과 김예림 선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영은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6점, 예술점수(PCS) 68.59점, 총점 142.75점을 받았다.
앞서 유영은 쇼트프로그램 점수 70.34점을 합쳐 최종 총점 213.09점을 기록하며 종합 6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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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Sports 캡처) |
유영과 함께 출전한 김예림은 기술점수(TES) 68.62점, 예술점수(PCS) 66.24점을 기록, 쇼트프로그램 점수(67.78점)를 합쳐 총점 202.63점으로 9위에 올랐다.
유영과 김예림이 각각 6위와 9위로 대회를 마치면서 한국 피겨는 역대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출전 선수가 동반으로 TOP10에 랭크됐다.
한편 2004년 생으로 18세인 유영은 2020 사대륙선수권 은메달리스트 & 2020 로잔 청소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종합선수권 최연소 우승 및 5회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고 한국 여자 싱글 선수 최초로 트리플 악셀 점프를 성공시켰다. 시니어 무대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깨지지 않던 쇼트와 프리 기술점수 한국 여자 싱글 최고점을 자신의 기록으로 경신한 실력파다.
김예림은 2003년생으로 19세이며 2016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쇼트 경기에서 클린을 해 주니어 선수임에도 60점을 넘기며 1위를 차지했다. 프리에서는 실수가 있었지만 쇼트에서의 점수 차로 선발전 1위를 차지하며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권 2장을 따낸 선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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