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 역대급 비주얼 등장...'아이돌 닮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0 0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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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역대급 외모의 여성 출연자 6기 영숙이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영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기 솔로녀들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한옥마을에 마련된 '솔로나라 6번지'에 차례로 입성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먼저 영수는 미군 대위였다. 영수는 "1년에 총 30일 정도 쉬는데 휴가를 내고 왔다"며 "보스한테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했더니 잘하고 오라고 하더라"고 했다.

영수는 "제일 고민하는 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다"며 "미국에서 잘 지낼 수 있는 아내였으면 좋겠고 향수병으로 힘들어하기 보다 영어도 좀 하고 해외여행도 하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상철은 '서민갑부'에 출연했던 사장님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여성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숙은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영숙은 "쌍둥인데 쌍둥이 동생이 먼저 결혼했는데 '나는 솔로' 열혈팬 동생이 추천해서 오게 됐다"고 밝혔다.

남자의 직업에 대해선 "예체능계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제가 예체능이라"라고 했다. 또 외모 이상형으로는 god 김태우를 꼽았다. 그는 "착하고 곰같이 덩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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