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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역대급 외모의 여성 출연자 6기 영숙이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영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기 솔로녀들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한옥마을에 마련된 '솔로나라 6번지'에 차례로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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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출연자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먼저 영수는 미군 대위였다. 영수는 "1년에 총 30일 정도 쉬는데 휴가를 내고 왔다"며 "보스한테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했더니 잘하고 오라고 하더라"고 했다.
영수는 "제일 고민하는 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다"며 "미국에서 잘 지낼 수 있는 아내였으면 좋겠고 향수병으로 힘들어하기 보다 영어도 좀 하고 해외여행도 하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상철은 '서민갑부'에 출연했던 사장님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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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여성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숙은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영숙은 "쌍둥인데 쌍둥이 동생이 먼저 결혼했는데 '나는 솔로' 열혈팬 동생이 추천해서 오게 됐다"고 밝혔다.
남자의 직업에 대해선 "예체능계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제가 예체능이라"라고 했다. 또 외모 이상형으로는 god 김태우를 꼽았다. 그는 "착하고 곰같이 덩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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