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블랙핑크 지수 닮은 옥순 눈길...고대 출신 엘리트 여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6 2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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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옥순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남성들에게 장독대에 선물을 남겨 마음을 표현하는 여성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기 솔로남녀 12인이 나이, 직업, 연애관 등을 밝히는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졌다.

앞서 지난방송에서는 단발머리의 영숙이 눈길을 끌었다. 영숙은 "쌍둥인데 쌍둥이 동생이 먼저 결혼했는데 '나는 솔로' 열혈팬 동생이 추천해서 오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남자의 직업에 대해선 "예체능계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제가 예체능이라"라고 했다. 또 외모 이상형으로는 god 김태우를 꼽았다. 그는 "착하고 곰같이 덩치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상철, 영식이 정숙을, 영철, 영호가 영숙을, 광수, 영수가 옥순을 선택하며 정숙, 영숙, 옥순이 각각 2표씩 얻었다. 반면 순자, 영자, 현숙은 0표를 받았다.

이가운데 옥순도 주목을 받았다. 옥순은 등장부터 청순한 외모와 블랙핑크 지수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옥순의 나이는 1997년생으로 25세이며 고려대 출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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