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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영지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영지가 최근 연이어 벌어지는 칼부림 사건들과 살인 예고글들에 분노했다.
이영지는"칼부림 어쩌고저쩌고 때문에 지인들 연락 7-8시간 이상 안 되면 괜히 걱정되는 거 진짜 짜증난다"며 "칼 들고 설치는 거 하나도 안 멋있으니까 그 칼로 집에서 오이나 썰어라"고 분노했다.
최근 연이어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우선 지난달 21일 신림역에서 30대 조선이 흉기를 휘두르는 바람에 20대 남성이 1명 숨졌다.
이같은 신림역 흉기난동 사건에 이어 지난 3일에는 서현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60대 여성이 안타깝게 사망했다. 가해자 20대 최모 씨는 차량 돌진 후 인근 AK플라자 백화점 1~2층에서 시민들을 향해 흉기를 마구 휘둘렀다. 차량 돌진으로 1명이 사망, 4명이 부상을 입었고 흉기 난동으로 9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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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영지 인스타그램) |
이 같은 '칼부림' 사건이 연이어 터지자 온라인에서는 칼부림 예고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전국에서 모두 50명 넘게 살인예고 글 작성자가 검거됐다.
검거된 이들 상당수는 미성년자로 대부분 "장난이었다"고 진술했다. 이 가운데 부산 서면역에서 흉기난동을 벌이겠다 예고한 글 작성자는 해군 일병 B씨로 확인됐다. 경찰은 B씨를 헌병대에 넘겼다.
연이은 칼부림 사건과 계속해서 올라오는 흉기난동 예고 글로 호신용품 판매가 급증하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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