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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윤주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다행이다"라는 내용의 댓글들이 달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V)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서 카메라를 향해 오른손을 들어 브이를 그리고 있다.
해당 사진에 네티즌들은 "다행이다",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걱정했어요~~~화이팅♥♥♥"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는 최근 보도된 40대 여배우 피습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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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
해당 내용이 보도된 이후 모델 출신이면서 연하의 남편과 살고 있다는 점 때문에 장윤주가 피습당한 40대 여배우 피해자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 것이다.
장윤주 또한 해당 댓글들에 직접 하트 이모티콘을 답글로 남기며 본인이 해당 여배우가 아님을 확인시켰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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