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 피습당한 슈퍼모델 출신 40대 여배우 의혹에…남편 공개하며 루머 일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6 05: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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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40대 여배우가 피습을 당했다는 소식에 해당 여배우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갑자기 최지연 근황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최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아침부터 댓글들에 괜찮냐고"라며 "뭐지?하는데 오늘 기사 보고 놀랐다. 저희는 잘 지내요"라고 적었다.

 

▲(사진=최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자는 다름 아닌 배우 B씨였다. A씨는 가정폭력을 휘둘러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다.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B씨에게 접근해 흉기를 휘두른 것이었다. 사건 직후 A씨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으며 현장에는 자녀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해당 사건은 한 매체를 통해 익명 보도됐고 유명인 B씨의 신상을 알아내려는 이들의 추측이 결국 최지연이 아니냐는 루머로 탄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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